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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겨주신 글들...

  • 엄마. | 2008/03/14 00:05 | EDIT/DEL | REPLY

    오늘 광화문 경복궁 죄다 뒤져서....ㅋㅋㅋ
    필요한거 몽창몽창 챙겨 갖고 들어 왔삼.

  • 엄마. | 2008/02/15 00:53 | EDIT/DEL | REPLY

    쌔미~~~
    떡뽂기를 해 먹었다고?
    크!! 대한민국 만세다...ㅋㅋ
    유럽에도 한국 떡이 있고나...ㅋㅋ..
    쌔미 있는 곳엔 한국사람 거의? 없다고 해서 떡 같은것 없을줄 알았삼.
   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는거 같아 엄마 안심!!
    앞으로도 계속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삼~~~~~~^^

  • 엄마. | 2008/02/08 22:07 | EDIT/DEL | REPLY

    딸~~
    어떻게 지내니?
    오늘 설 다음날.
    설은....음...이번엔 별로 말썽 없었어..ㅋ..
    단. 딸이 너무너무 보고 싶은것 빼곤.
    엄마 중국에 있을땐 몰랐는데...막연히 울딸 외국에 있구나 했는데
    막상 한국 집에 와 보니 너무너무 허전하다.
    조잘조잘..
    까르르르.. 엄마 귓가엔 진샘 웃음소리가 들리네.
    유럽에도 울나라 가래떡 같은거 있을라나^^;
    올 설에 못먹은 떡국까지 내년에 엄마가 두그릇 끓여 줄께.
    잘 지내고.
    딸..
    짜~~요. 워 아이 니~~

  • 엄마. | 2008/01/30 22:29 | EDIT/DEL | REPLY

    진샘~~ 금방 이너넷에 있더니 튕긴거야??또??
    맘으로 많이 바쁘겠다.
    무튼....
    짐 잘 꾸리고.
    맘 크게 먹고.
    또 다른 세상을 향해 나갈 준비!!!!!!
    엄마가 더 떨리고 설레고 두렵다.

    딸~~~~
    짜~~요~~~

  • 엄마. | 2008/01/25 12:38 | EDIT/DEL | REPLY

    i am happy for hear your news...워 흔 가오씽.ㅋㅋ..
    그럴거야...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....
    이제부텀 우리 쌔미 스스로 해야할 일이 많아지잖어.
    여지껏도 그랫듯이 잘 할거야...잼있게.

    어쨌든...
    유럽이 널 부르고 있다!
    유럽을 평정하라~~~~

  • 엄마. | 2008/01/24 14:46 | EDIT/DEL | REPLY

    딸~~~~~~
    인터넷 여전히 될롱말롱????

    i wonder about your news..
    i miss you!!!
    and i love you!!!

    • BlogIcon 쌤쓰 SsemS | 2008/01/25 03:09 | EDIT/DEL

      ㅎㅎㅎㅎㅎ
      쏘리마미!!
      지금 시각 새벽 2시...이제야 인터넷이 좀 되요
      요즘 여기 사람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
      인터넷이 잘 안되요....낮에는 상상도 못해 인터넷
      아윽!!!


      다음주면 이제 엄마 나 유럽으로 넘어가요!!!
      끼야오!!!!!!!
      설레기도하지만...살짝.두렵기도해..히히 //ㅂ//
      그래도 잘 준비해서 갈께요
      그전에 인터넷이 되서 통화했음조켔따우요! 임임_

      엄마 날씨 추분데 감기 조심!!!!!!
      항상 건강하고 즐거웁고 신나게 아자아자!!!!!

      알라뷰!! 마미!

  • 엄마. | 2008/01/22 17:23 | EDIT/DEL | REPLY

    딸?딸!딸~~~~~
    스르스르 다음장소로 옮길 준비는 하고 있는겨??
    엄마도 스르스르 움직일 준비하고 있는중.
    열라 큰 페스티벌은 다녀왔고?
    더운데 조심하고.....

    • BlogIcon 쌤쓰 SsemS | 2008/01/25 03:07 | EDIT/DEL

      열라 큰 페스티벌 이름인 즉슨
      시눌룩!!
      아주 대박으로 거대해!
      근데 난.........저녁에 갔다가
      불꽃놀이도 놓치고...
      정말 트래픽이 장난이 아니였어요..우웩-
      그래서 걷고 걷고 또걷고!! ㅎㅎㅎ
      그래도 뭐 경험이니까 좋았으!!


      어찌됐든!!
      마미 보고지뽀용!!

  • 삼춘 | 2008/01/13 19:52 | EDIT/DEL | REPLY

    진샘아!
    내일이 너희 엄마생신인데...
    선물도 못보내네!
    전화도 안되고....ㅎㅎ

    • BlogIcon 쌤쓰 SsemS | 2008/01/25 03:06 | EDIT/DEL

      어흑-
      나도 인터넷이 안되는 지라;
      연락이 힘들어지고있어 삼춘.임임_ ㅠㅠ

  • 엄마. | 2008/01/10 23:57 | EDIT/DEL | REPLY

    딸!!!!
    뭐하니???
    인터넷이 안되니??아님 시간이 없니??
    요즘 통 컴에서 못보겠네......보고싶고 궁금하고....
    잉잉 보고시프다.

    요 밑에 동생!!
    어쩌다가 또 손꼬락을 다친겨??
    조심하지 않고...
    아픈거 중에 젤로 아픈게 이아픈거랑 손가락 아픈건데...
    지금은 괜찮은거니??

    • BlogIcon 쌤쓰 SsemS | 2008/01/25 03:06 | EDIT/DEL

      마미! 역시 우리 마미가 글
      제일 많이 써줬네..끼야오

      I love you!!! so much!!!

  • 삼춘 | 2008/01/09 18:23 | EDIT/DEL | REPLY

    진샘아 뭐하니?
    왜 사진 안올리니?
    바쁘니?
    보구싶다...ㅎㅎㅎ

    • BlogIcon 쌤쓰 SsemS | 2008/01/25 03:05 | EDIT/DEL

      아응 삼춘....
      여기 인터넷이 너무 꼬랐어.
      잘 안되서리.. 사진은 올리기가 영...키킥-
      한꺼번에 어느한날 잡아다가 올릴끄에요오오오
      하하하 //ㅂ//